그런 것.



한꺼번에 두개에 시선을 기울이기는 힘들고,
가뜩이나 집중도가 낮은 나다.

닫습니다.

네이버 블로그도 매일매일 쓰지도 못하고
두군데에 글 올리기도 귀찮다. 뭐랄까, 굳이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.
사실 들리는 사람도 없잖아.




by 라피젤 | 2005/01/20 18:34 | 글은 수다일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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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은 리듬, 글은 생활, 흘러가는 것은 삶, 당신이 나에 대해 아는 것은 무엇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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